라디오 프로그램
















  • 정렬

    검색

    2018년을 보내며, 한인사회는 다양한 직능단체들의 송년 행사로 분주하다. 같은 날 거의 같은 시각에 2개의 뷰티협회는 각각 다른 장소에서 건배를 외치며 송년 행사를 개최했다. 기존 조지아 뷰티협회 송년 행사에서 회장은 송년 인사를 하며, 자신이 회장직을 수락할 당시만 해도 협회를 이끌어 가는 것이 이렇게 힘들지 몰랐다며,너무 감당하기 힘든 일들이 1년사이에 일어났다고 소회를 했다.그러면서 행사장에 함께 참석한 아내를 쳐다보며 “여보 미안해”를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기존 협회에서 뜻을 달리 한다며 새...
    2018.12.22 조회 15
    선거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담스러워 하고 또 두려워 한다. 이런 단세포적인 생각으로 인해 투표를 기피하는 무의식을 낳고, 정치는 별도의 집단이나 특별한 계층간의 전유물로 인식하게 하는 위험성을 갖게 한다. 우리는 올 한해 선거라는 부담감을 떨쳐 버릴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유권자 등록을 통한 투표를 통해 모처럼 민주주의에 참여하고 권리를 행사하는 축제의 장에 참가 하는 뿌듯함도 느꼈다. 모든 유권자들이 민주주의의 주인의식을 깨닫고 투표를 통한 한표가 한인사회의 미래와 바람직한 공약을 통한 올바...
    2018.11.18 조회 13
    일본을 꾸짖는 소녀상 얼굴에 상처가 났다…. 365일 그자리에 앉아 용서를 구하고 사죄 하라고 일본을 꾸짖고 있는 소녀상 얼굴에 상처가 났다. 애틀랜타 브룩헤이븐 블랙번 메인공원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얼굴에 못과 같은 날카로운 도구로 얼굴에 긁힌 상처를 입었다. 어느 누구의 짓인지 확인에 앞서 우선 화가 나고 울분이 치밀어 오른다. 지난 8월 14일 대만 남부 타이난시 국민당 당사 옆에 대만 위안부 소녀상이 설치 되었다.그러나 9월 6일 대만에 처음으로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에 일본 우익 인사가 위안부 소녀상에 삿...
    2018.10.19 조회 30
    한인사회 부끄러운 민낯….성매매 업소 “미국 애틀랜타 한인 성매매와의 전쟁 선포?” , “미 지방 도시 “한인 성매매 업소 없애 달라 청원…….술 문화 이어 “성매매 수출 망신”, “성매매 전초기지 한인 마사지 업소 비난” 등등 주류 언론을 통해 보도된 한인사회의 부끄러운 민낯을 여과없이 표현한 문구들 이다. 미 주류 언론에 게재된 성매매와 인신매매에 관한 기사는 왜 당연히 우리의 몫이 되어 버렸나. 애틀랜타에 한인사회가 형성되고 한인회가 활동한지 50년...
    2018.10.09 조회 120
    분리수거가 필요한 한인사회 분리수거는 폐기물의 중간처리및 최종처리를 손쉽게 하기 위해 그 재질마다 페기물을 분류하고 그것들을 손쉽게 소집하는 것을 말한다. 대한민국의 분리수거는 아마도 고물장수가 시초가 아니었나 싶다. 조용하던 동네가 고물장수가 쇳가위질 소리,북소리, 꽹가리 소리로 들썩이면 동네 사람들과 아이들은 저마다 쌓아두었던 고물과 폐지, 고철과 재 활용품을 가지고 나와 고물장수를 맞이 했다. 잊을만 하면 들려오는 정겨운 고물장수의 가위 쇳소리와 어린이들에게 달달한 엿하나를 건네던 고물장수, 이들이...
    2018.09.10 조회 41
    지도자에게 필요한 견제와 비판 그리고 채찍과 당근 리더라는 지도자는 어떤 모습이어야 우리는 휼륭한 지도자라고 말할수 있을까. 리더인 지도자는 우선 어른이 되어야 한다. 왜냐 하면 어른은 스스로 책임지고 통제할수 있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상대방에게 인정 받기 위해 지속적으로 물어 보고 거기에 반항 하거나 반응하는 것은 어른이 아니다. 어떤 누군가는 내가 누구 입니까? 라며 자신의 정체성을 상대방에게 묻고 확인 받으려 하는자는 어른이 아니다. 올바른 어른이란 자신이 누구인지 스스로 결정하는 자이기 때문이다. 또...
    2018.08.23 조회 52
    데이빗 김 후보가 생산한 나비효과…. 조지아주 제7지구 연방하원 의원직에 도전한 데이빗 김 후보가 한인사회에 퍼뜨린 나비효과는 기대 이상이었다. 결과적으로 결선 투표에서 아쉬운 석패를 하였지만 정치 초년생이 보여준 선전은 한인사회에 쉽게 지워지지 않을 나비효과로 파생 될 것이다. 나비효과(Butterfly effect) 라는 단어는 1952년 미스테리 작가인 브래드버리가 시간 여행에 관한 단편소설 “천둥소리”에서 처음 사용 했다. 이후 대중에게 나비 효과를 알린 사람은 기상학자인 로렌츠로 기상 변화를 예측하...
    2018.08.05 조회 80
    정렬

    검색


    라디오 프로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