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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내 예비 경선이 어느덧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예비 후보들의 당락을 결정짓는 내일(22일), 조지아내 모든 투표소는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내일 투표 결과에 따라 공화, 민주 양당의 당내 경선 후보가 가려지고 판사를 비롯한 선출직 공무원들이 새롭게 뽑힐 예정입니다.   이 가운데 지난 17일과 어제 열린 공화당 주지사 예비후보 ...
    24 시간 전
      앞으로는 애틀랜타 도심에 주차장 없는 아파트들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날이 갈수록 도심 인구가 급증하는데다 통신 기술 발달로 시민들의 운전습관까지 변화되면서 도심의 라이프 스타일이 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 애틀랜타시는 다운타운 남쪽지역에 들어설 아파트 건설을 위해 시공사 공개입찰에 나섰습니다. 공개입찰서에서 눈길을 끄는 대목은 바로 ‘자동차가 없어도 되는 라이프 스타일형 빌딩 건축’입니다. ‘입주...
    24 시간 전
      로렌스빌 다운타운의 일방통행도로가 양방향 도로로 변경될 예정입니다.  이 구간 주행시 일방통행으로 혼란을 겪었던 운전자들에게는 불편함이 한결 덜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로렌스빌시는 오는 7월 9일부터 그간 일방통행이었던 다운타운내 파이크 스트리트 남쪽에서부터 페리 스트리트와 클레이톤 스트리트가 만나는 지점까지 양뱡향 도로 전환 작업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보다 살기좋은 커뮤니티 만들기 계...
    24 시간 전
        애틀랜타 미드타운 고층빌딩에서 외벽작업발판 일부가 추락하면서 인부 2명이 공중에 매달리는 아슬아슬한 장면이 연출됐습니다. 18일 저녁 미드타운 14번가와 웨스트 피치트리 스트리트 선상 고층빌딩 인근에 여러대의 경찰차와 구조대가 몰려들었습니다. 고층빌딩에서 유리창을 닦던 인부 2명이 타고 있던 외벽작업발판 한쪽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떨어진 발판의 일부가 아래 전선을 치면서 전기폭발이 일...
    24 시간 전
      내년 이맘때쯤에는 귀넷 카운티 주민들도 911 문자 전송 서비스를 이용하게 될 전망입니다. 귀넷 커미셔너 위원회는 15일 귀넷 경찰국이 기존 911 시스템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총 61만 5000달러의 계약을 승인했습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아날로그 시스템이 디지털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되면  911 전화 서비스를 보완해 줄 문자 서비스까지 가능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이크 스미스 귀넷 경찰 대변인은 911 문...
    2018.05.18
        대학 졸업의 기쁨도 잠시, 졸업생들 앞에는 취업이라는 난제가 놓여 있습니다. 미국 어느 도시에 가서 첫 직장을 마련해야 할지 밤새 고민하며 잠을 설치기도 합니다. 이처럼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취업 준비생들을 위해 개인 금융재정 사이트 월렛허브가 첫 직장을 갖기에 여건이 가장 좋은 도시들을 선정해 순위를 매겨봤습니다. 그 결과 애틀랜타는 전국 3위에 오르면서 청년 구직자들이 일자리를 갖기에  좋은 여건을 제공...
    2018.05.18
       캅 카운티 75번 고속도로를 달리던 대형 트레일러가 중심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트레일러 안에는19마리의 소들이 타고 있었습니다.   차량이 전복되면서 이 중 10마리가 죽고 8마리는 살았으며 1마리는 사라져 수색중에 있습니다. 사고는 어제 오전 5시경 캅카운티 75번 고속도로 남쪽 방향  웨이드 그린 로드 부근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사고 발생 직후 현장에 투입된 인력들이 쓰러진 트레일러를 세우고 전면 차단...
    2018.05.18
          다른 사람의 목숨을 구하려다 사망에 이른 용감한 주민의 안타까운 소식이 보도됐습니다. 사건은 지난 13일 저녁 6시경 조지아주 글린 카운티 세인트 시몬즈 아일랜드에서 발생했습니다. 이 날 그레고리 그랜트(39)씨는 제섭(Jesup)시 거주자로 알려진 알레이샤 렌킨(34)씨가 어린 자녀와 함께 바닷물에 빠져 허우적 대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어갔습니다. 이후 렌킨씨와 어린 자녀는 여러 사...
    2018.05.18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지난달 주택가격이 전년대비 8%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애틀랜타부동산중개인협회가 최근 발표한 월별 주택거래 현황에 따르면 4월 주택가격 중간값은 27만 4000달러로 지난해 같은 시기 주택가격 중간값 25만 2000달러에 비해 8.7%나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풀턴 카운티의 주택 중간가격이 38만 달러대를 보이면서 가장 높았고, 귀넷 카운티가 25만 3000달러, 캅 카운티 29만 ...
    2018.05.17
      비가 내렸던 어제 오전 19명의 초등학생들을 태운 스쿨버스와 승용차 한 대가 등교길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조수석에 탑승하고 있던 서머 앤더슨(13)양이 현장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는 도슨 카운티와 홀 카운티 경계선 부근인 스토워스 로드 선상 톰슨 브릿지에서 벌어졌습니다. 조지아 순찰대에 따르면 써머양을 태운 승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주행중인 스쿨버스를 들이받...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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