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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0일)부터 고속도로 유료급행차선을 이용해 다운타운까지 출퇴근하는 운전자들은 일제히 인상된 통행료를 지불하게 됩니다.   조지아 교통국 산하 주 도로및 유료도로 관리부 SRTA(The State Road and Tollway Authority)는 지난 주, 고속도로 급행차선의 새 통행료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따라서 운전자들은 모든 조지아내 유료급행도로 이용시 마일당 최소 10센트의 통행료를 지불하게 되며 교통체증이 없어 유료도로 이용...
    6 시간 전
      17일 오후 5시 45분경 디캡 카운티 경찰과 SWAT팀이  이스트  폰세 데 레온 애비뉴근교 밸리 브룩 로드 선상 한 주택을 에워쌌습니다. 집 안에는 총기로 무장한 한 남성이 바리케이드를 친 채 경찰의 진입을 막고 있었습니다. 경찰과 SWAT팀이 남성과 여러차례 협상을 시도했으나 남성은 끝내 항복하기를 거부하며 대치 상황을 이어갔습니다. 결국 SWAT팀은 원격 로봇 장치를 이용해 집 창문을 깨고 자극성 가스를 투입한 이후 ...
    6 시간 전
          지난 토요일(18일) 아침 애틀랜타 다운타운 유명 레스토랑인 ‘바시티(Varsity)’ 앞에는 시민 수 천명의 긴 행렬이 끊이지 않고 이어졌습니다.   90번째 생일을 맞은 바시티 레스토랑의 역사적인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고 바시티의 가장 유명한 음식인 어니언링을 포함해 모든 메뉴 90센트 할인 혜택도 즐기기 위해서였습니다. 조지아텍 근처에 위치한 바시티는 오랜 시간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아이콘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하...
    6 시간 전
        지난 18일 갑작스런 가스폭발로 한 커피숍 건물이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사고는 조지아와 플로리다 주경계선에서 30마일가량 떨어진 클린치 카운티 호머빌 지역 ‘커피 코너’ 에서 발생했습니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커피숍 인근 공사 현장서 인부들이 광섬유 케이블을 설치하던 중 땅 속에 묻힌 가스관을 파열시키면서 새어나온 가스가 커피숍과 연결된 하수관을 통해 커피숍 주방으로 누출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당시 커피숍...
    6 시간 전
      조지아내 맥도날드 매장들이 새 단장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오는 2019년까지 총 1억 7000만 달러를 투입해 조지아내 340개 매장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맥도날드측은 또한 늦어도 2020년까지 6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전국 직영 매장과 프랜차이즈 매장에 대한 업그레이드 작업을 완료할 방침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로 맥도날드 매장은 내부 인테리...
    2018.08.17
      존스크릭에 소재한 라이프타임 피트니스 센터. 14일 오후 7시 30분경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레슨을 받던 어린이들이 갑자기 구토와 호흡곤란 안구 충혈등의 증세를 호소하며 물 밖으로 나왔습니다. 문제를 일으킨 원인은 수영장내 소독제로 쓰이는 염소 믹서기 오작동으로 기준치 이상의 염소가 물 속에서 방출된 것으로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당시 수영장에는 10세-13세이하 어린이 28명이 수영레슨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습...
    2018.08.17
      조지아를 포함한 동남부 지역 개솔린 가격이 계속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개솔린 수요 감소가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지난 주말 조지아주 개솔린 평균 가격은 2.75달러로 전주에 비해 2센트 감소한데 이어 이번 주들어 1센트 더 하락했습니다. 전국자동차협회 (AAA) 마크 젠킨스 대변인은 “일반적으로 하반기에 접어들면서 개솔린 수요에 대한 감소현상이 나타난다”면서도 “미국의 이란 제재 등의 영향으로 국제 유...
    2018.08.17
        캅 카운티내 285번 고속도로와 애틀랜타 로드가 만나는 교차로 지점 도로 공사. 5년전부터 시작된 공사인데 완공 기한을 1년이나 넘긴채 아직도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이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공사에  불평을 쏟아냅니다. 공사 현장 근처에 거주하는 도넬 워렌씨는 지난 4년이 넘도록 인부들이 고가도로와 옹벽, 고속도로 진입로등을 건설하는 장면을 지켜봐 왔습니다. 좀처럼 속도가 나...
    2018.08.16
      모터가 달린 자전거를 타고 집주변을 달리던 마빈 킹(59)씨. 지난 8일 애틀랜타 남서쪽 부근 뉴캐슬 스트리트와 워싱턴 플레이스가 만나는 교차로 지점에서 스탑 사인을 무시한채 달려온 순찰차량에 치여 사망했습니다. 사고를 낸 순찰차량은 비상등을 켠 상태도 아니었습니다. 조지아주 순찰대 (GSP)는 이 사고로 라이언 챈들러(24) 경관에게 휴직명령을 내리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에 있습니다.  챈들러 경관에게는 조사...
    2018.08.16
      개인재정 사이트 월렛허브(Waletthub)는 최근 ’2018 아기 키우기 최고 최악의 주’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조지아주는 워싱턴 DC 포함 전국 51개 지역 가운데 45위에 눌러 앉으면서 최악의 주 가운데 한 곳으로 평가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비용과  헬스케어, 아기 친화성, 가족 친화성등 4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아기를 출산하고 키우는데 들어가는 연평균 비용을 포함해 건강 보험비용, 유아 사망률, 육아휴가등 여러 요...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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