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





  • 애틀랜타 로컬뉴스

    정다운 뉴스 우리말 뉴스 AM790

    내 연봉은 애틀랜타 상위 50%? 하위50%?

    이승은2018.03.23 07:55조회 수 5642댓글 1

    travel-nursing-annual-salary-696x353.jpg

     

    가구 소득 연간 6만불 넘어야 상위 50%
    조지아 상위 1%는 34만불 이상

     

    메트로 애틀랜타에 지역에서는 연간 얼마를 벌어야 중간 소득 수준의 생활을 유지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최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50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2016년 상위 50%에 속한 가구 소득 수준을 비교한 결과 애틀랜타 지역의 경우 연간 6만 2,613 달러 이상 벌어야 중간 소득층에 들어간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즉 연간 가구 소득이 6만 2,613 달러를 기준으로 이보다 많으면 애틀랜타 지역에서 상위 50%에 속하는 것이고 이보다 적으면 하위 50%에 속하는 것입니다.

    전국 50개 대도시 가운데 중간 소득이 가장 높은 곳은 캘리포니아 산호세로, 중간소득이 11만 40달러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중간 소득이 가장 낮은 지역은 루이지애나의 뉴 올리언즈로 중간 소득이 4만8804달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조지아주 상위 1%의 연간 가구소득은 34만 5,867달러로 밝혀졌습니다.

     

    • 0
    • 0
    아발론 쇼핑센터 칙필에이 주차장서 총기 발사 (by 이승은) 첫 한인 여성 공공보건 디렉터 발탁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1
    정렬

    검색

    가구 소득 연간 6만불 넘어야 상위 50% 조지아 상위 1%는 34만불 이상 메트로 애틀랜타에 지역에서는 연간 얼마를 벌어야 중간 소득 수준의 생활을 유지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최근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전국 50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2016년 상위 50%에 속한 가구 소득 수준을 비교한 결과 애틀랜타 지역의 경우 연간 6만 2,613 달러 이상 벌어야 중간 소득층에 들어간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즉 연간 가...
    2018.03.23
    주 보건국 자넷 박 미마크 박사 임명 첫 여성 한인 공공보건 디렉터 4월 2일부터 공식 임기 시작 캅 카운티와 더글라스 카운티 공공보건 디렉터 자리에 한인 여성이 임명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지아 공공보건국은 20일5월에 은퇴를 앞두고 있는 현 책임자 잭 케네디 박사 후임으로 자넷 박 미마크 박사를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에 웰스타 케네스톤 지역 메디컬 센터 부소장으로 근무해 오던 미마크 박사는4월 2...
    2018.03.23
    흑인단체에 테러위협 메세지 남겨 NAACP측 ‘미성년이라도 처벌 원해’ 흑인단체에 전화를 걸어 협박성 음성 메시지를 남긴 13세 백인 소년이 경찰에 기소됐습니다. 지난 20일 마리에타 경찰이 보고한 바에 따르면 13세 죠니 레블 군이 지난달 25일 흑인지위향상협의회(NAACP) 캅 카운티 지부에 전화를 걸어 테러 협박성 메시지를 남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이 공개한 음성 메시지에는 “내 이름은 죠니 레블...
    2018.03.23
    조지아 재산세 주택가치의 0.93% 하와이 제일 낮고 뉴저지가 가장 높아 미국 가구당 평균 재산세 납부액 2,149달러 전국 50개 주 세금 징수액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있는 재산세. 주정부와 로컬 정부들이 이같은 재산세를 통해 거둬들이는 세수입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가운데 재산세를 바라보는 주민들의 시각이 양분화 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산세가 얼마이든간에 개의치 않는 주민들이 있는가하면 매년 부동산 취득...
    2018.03.22
    US뉴스앤월드리포트가 20일 ‘2019년 최우수 대학원’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미 전역 대학원 전공 프로그램별 1위부터 100위까지의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일부 대학원들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먼저 에모리 대학입니다. 에모리 대 간호대학원은 전국 3위에 올랐으며 MBA는 20위, 로스쿨은 22위, 메디컬 리서치는 23위 생물학이 33위인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지아 주립대의 경우 행정대학원이 전국 ...
    2018.03.22
    둘루스와 존스크릭이 만나는 플레전트 힐 로드 선상 차타후치 강 부근에 육교가 건설될 예정입니다. 귀넷 카운티 위원회는 최근 존스크릭시와 합의를 통해 플레전트 힐 로드에서 스테이트 브릿지 로드로 도로 이름이 바뀌는 경계 부근 양쪽에 육교 건설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귀넷카운티와 존스크릭시는 차타후지 강이 흐르는 위쪽으로 세워진 기존 교량의 양쪽 보도를 없애는 대신 새로운 육교 건설을 통해 주민들이 강을 ...
    2018.03.22
    985번 고속도로 일부 구간의 제한속도가 변경됐습니다. 현재 새 인터체인지 건설 공사가 진행 중인 플라워리 브랜치시의 985번 고속도로 일부 구간이 19일인 월요일 오전 9시를 기해 기존 제한 속도인 시속 70마일에서 60마일로 하향 조정됐습니다. 제한 속도가 변경된 구간은 985번 고속도로 12번 출구 스파우트 스프링스 로드부터 17번 출구인 53번 주간도로까지입니다. 이번 제한 속도 하향 조정과 관련해 조지아 교통국은 해당...
    2018.03.22
    페이번시 토네이도로 주택가 재산피해 막대 조지아 서부 지역 비롯 13,000여가구 정전 사태 귀넷, 클레이톤 카운티 악천후로 인한 화재 발생 지난 월요일(19일) 밤 강력한 폭풍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을 강타하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곳은 사우스 풀턴 카운티로 강풍과 함께 토네이도가 지나가면서 주택가와 비즈니스 다수에 재산피해를 입혔습니다. 페어번시의 한 주택단지는 거의 모든 주...
    2018.03.21
    조지아주 법원 성추행 사건 기각률 전국 최고 성추행 발생시 상세한 기록과 녹취자료 법정서 유리 미투 운동이 정치권과 연예계 문화계 할 것 없이 사회 전반에 확산되면서 그간 성추행과 성폭력에 시달렸던 여성 피해자들의 폭로 사례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WSB-TV채널 2액션 뉴스가 조지아내 로컬 카운티 정부 기관에서는 이같은 성추행 사례들이 얼마나 자주 발생하는지 또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지에 관해 조사에 착...
    2018.03.21
    사진출처 WSB-TV 조수석 부인 현장서 사망 조씨, 차량과실치사 혐의로 기소 60대 한인 남성이 285번 고속도로 선상에서 앞서 발생한 사고차량을 피하려다 차량이 전복되는 바람에 조수석에 앉아있던 부인은 사망하고 본인은 부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는 지난 18일 오전 9시경 285번 고속도로 동쪽방향 라즈웰 로드 근교에서 발생했습니다. 샌디스프링스 경찰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지점은 연쇄추돌사고로 이미 3대의 ...
    2018.03.21
    정렬

    검색



         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