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





  • 스포츠뉴스

    정다운 뉴스, 우리말 뉴스 AM790

      • 글자 크기

    양의지, KBO 올스타 팬투표 1차 집계서 1위…두산 9명 최다

    정성욱2018.06.11 10:32조회 수 2댓글 0

    나눔 올스타 1루수 부문 김태균-박병호 1천859표 차로 박빙

     

    두산 베어스 양의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가 2018 KBO 올스타전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 1차 집계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KBO는 11일 팬 투표 1차 중간집계 결과 유효 투표수 26만7천967표(10일 오후 5시 현재) 중에서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의 양의지가 15만7천623표를 받아 전체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팬 투표는 지난 4일 시작했다.

    KBO 홈페이지에서 실시한 인터넷 투표에서는 나눔 올스타 외야수 부문의 LG 트윈스 김현수가 6만8천663표로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하지만 KBO 애플리케이션과 KBO 스태츠 앱에서는 양의지가 앞서면서 합산 결과 최다 득표 선수에 올랐다.

    양의지는 3년 연속 베스트 선수로 올스타전 출전을 바라본다.

    김현수는 총 15만273표를 획득해 7천350표 차로 양의지에 이어 전체 2위에 올랐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복귀한 김현수는 2015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베스트 출전을 노린다.

    이번 올스타전 베스트12의 최대 격전지는 나눔 올스타 1루수 부문이다.

    한화 이글스 김태균이 8만8천275표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넥센 히어로즈 박병호가 8만6천416표로 뒤를 쫓는다. 둘의 표 차는 1천859표에 불과하다.

    김태균이 통산 6번째 베스트 선수로 선정될 수 있을지, 아니면 박병호가 4년 만에 다시 올스타전 무대에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드림 올스타 1루수 부문에서 1위를 달리는 이대호(롯데 자이언츠)는 전체 후보 중 최다인 9시즌 연속(해외진출 시즌 제외) 베스트 선정에 도전한다.

    드림 올스타에서 두산 박치국·함덕주·박건우·김재환과 나눔 올스타에서 LG 소사·유강남·이형종, 한화 서균·송광민·재러드 호잉은 생애 첫 베스트 올스타 선정에 희망을 품게 됐다.

    팀별로는 드림 올스타의 두산에서 가장 많은 9명의 선수가 1위에 올라 있다.

    나눔 올스타에서는 LG와 한화가 6명씩으로 가장 많다.

    롯데 2명, SK 와이번스 1명이 베스트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는 오는 29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KBO 홈페이지 계정으로 KBO 홈페이지, KBO 앱, KBO 스태츠 앱에서 각각 1일 1회씩 총 3회 투표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팬 투표수와 선수단 투표수를 70%-30% 비율로 합산한 총점으로 7월 2일 발표한다.

    선수단 투표는 오는 21일 잠실(넥센-두산), 대구(SK-삼성), 광주(NC-KIA), 수원(롯데-kt), 대전(LG-한화) 등 5개 구장에서 당일 현역선수 명단에 등록된 감독, 코치, 선수 전원을 대상으로 경기에서 앞서 실시된다.

    [KBO 제공=연합뉴스]
    • 0
    • 0
      • 글자 크기
    오지환·박해민 등 24명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발탁 신태용호 입성 앞둔 상트페테르부르크엔 월드컵 열기 후끈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검색

    개인 최장 연속 경기 출루는 35경기 추신수. [로이터<USA투데이>=연합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로 26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에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지난달 14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이후 한 경기도 빠짐없...
    2018.06.11
    최지만 측 "탬파베이는 지난겨울에도 최지만에 관심 보인 팀"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최지만.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제한된 기회에 좌절했던 최지만(27)이 미국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새 출발 한다. 미국 탬파베이 타임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가 브래드 밀러와 현금을 밀워키 브루어스에 내주고 최지만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최지만 소속사 GSM도 "최지만이 탬파베이에서 새 출발 한다"고 트레...
    2018.06.11
    예선은 1위로 통과…결승에서 예선보다 3초 이상 뒤처져 박태환 국가대표선발전서 '4관왕'(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30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남부대시립국제수영장에서 열린 '2018 국제대회 수영국가대표 선발대회' 남자 자유형 1천500m 결선에 출전한 박태환(인청시청)이 입수하고 있다. 이날 박태환은 자유형 1천500m에서도 1위를 기록해 이번 국가대표선발전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2018.4.29 pch80...
    2018.06.11
    오지환 박해민야구선수 오지환(왼쪽)과 박해민 [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팔꿈치 수술을 받은 김광현은 제외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명단 결정 마지막 회의(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야구국가대표팀 선동열 감독과 코치진이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설 대표 선수 24명을 결정하기 위한 마지막 회의를 하고 있다. 2018.6.11 hkmpooh@yna.co.kr LG 트윈스 유격수 오...
    2018.06.11
    나눔 올스타 1루수 부문 김태균-박병호 1천859표 차로 박빙 두산 베어스 양의지. [연합뉴스 자료사진]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가 2018 KBO 올스타전 베스트12를 뽑는 팬 투표 1차 집계에서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KBO는 11일 팬 투표 1차 중간집계 결과 유효 투표수 26만7천967표(10일 오후 5시 현재) 중에서 드림 올스타 포수 부문의 양의지가 15만7천623표를 받아 전체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밝혔다. 팬 투표는 지난 4일 시작했...
    2018.06.11
    한국 등 5개국 베이스캠프…준결승전 등 총 7경기 열려 월드컵 준비하는 상트페테르부르크(상트페테르부르크=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018 러시아월드컵 개막을 3일 앞둔 1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시내 거리에 월드컵을 홍보하는 조형물들이 설치돼 있다. 2018.6.11 yatoya@yna.co.kr 한국 축구 대표팀의 2018 러시아월드컵 베이스캠프인 러시아 제2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선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월드컵의 열...
    2018.06.11
    '스완지와 결별' 기성용 EPL팀 물색 중…이승우도 진로 고민 이재성, 유럽 빅리그 진출 의지…월드컵 활약은 도약대 역할 축구대표팀의 '캡틴' 기성용 [연합뉴스 자료 사진] 2018 러시아 월드컵에 나선 23명의 태극전사 가운데 한국의 원정 16강 진출 목표와 함께 개인적으로 월드컵에서 활약이 진로와 관련해 절실한 3총사가 있다. 대표팀의 '캡틴' 기성용(29·스완지시티)과 막내 이승...
    2018.06.11
    대표팀은 세네갈전 마치고 12일 밤 러시아 입성 태극전사 출격 준비 완료(레오강=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대표팀 신태용 감독, 코치진과 선수들이 8일 오후(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레오강 슈타인베르크 스타디온에서 유니폼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6.8 saba@yna.co.kr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지원 스태프 선발대가 러시아 내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태극전사들의 입성을 대...
    2018.06.11
    두 경기 연속 선발…정규리그 평균 2.4점에 3.6리바운드 박지수(왼쪽 검은 유니폼). [코네티컷 선 소셜 미디어 사진 캡처]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서 뛰는 박지수(20·196㎝)가 미국 진출 후 한 경기 최다인 리바운드 11개를 잡아냈다. 라스베이거스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토킹 스틱 리조트 아레나에서 열린 2018 WNBA 정규리그 피닉스 머큐리와 원정 경기에서 66-72로 ...
    2018.06.11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베이거스 돌풍 잠재우고 감격의 우승 스탠리컵 들어올린 오베츠킨 [USA 투데이 스포츠=연합뉴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워싱턴 캐피털스가 구단 창단 44년 만에 드디어 우승 한을 풀었다. 워싱턴은 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2017-2018 NHL 스탠리컵 결승(7전 4승제) 5차전에서 베이거스 골든 나이츠에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워싱턴은 1패 뒤 4연승을 거...
    2018.06.08
    정렬

    검색

    이전 1 2 3 4 5 6 7 8 9 10... 19다음


         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