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K와 카카오톡 친구맺기]


ATLANTA WEATHER





  • 한국뉴스

    정다운 뉴스 우리말 뉴스 AM790

    '원종건 미투' 덮친 여당…'하위 20%' 통보에 일부 이의신청

    annaso2020.01.28 09:19뉴스제보: 770-813-0307 댓글 0

    PYH2020012808670001300_P2.jpg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서혜림 이보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을 앞두고 야심 차게 영입한 인재 2호 원종건(27) 씨에 대한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폭로로 대형 악재를 맞았다.

    원씨가 미투 폭로가 나온 지 하루 만인 28일 기자회견을 열고 영입인재 자격 자진 반납을 선언하는 등 당은 이번 악재가 총선에 미칠 영향을 조기에 차단하는 데 부심하고 있다.

    민주당은 안희정 전 충남지사, 민병두 의원, 정봉주 전 의원 등에 대한 미투 폭로로 이미 여러 차례 타격을 받은 바 있다.

    지난 2012년 총선 때는 김용민 씨의 막말 파문을 제때 정리하지 못해 선거판 전체에 영향을 준 뼈아픈 기억도 있다.

    원씨가 "올라온 글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의혹을 부인하면서도 자격 반납과 총선 불출마를 결정한 배경에는 진실 공방이 총선까지 이어져 계속 논란이 될 가능성을 아예 막아야 한다는 판단이 깔렸다.

    그러나 그간 호평을 받아 온 민주당의 총선 인재영입은 이번 논란으로 흠집이 났다. '보안 유지'를 위해 소수 인재영입 실무팀만 정보를 공유해온 탓에 검증이 부실했다는 당내 불만도 커지고 있다.

    한 최고위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인재영입과 관련해서는 지도부에도 정보가 제대로 공유되지 않고 있다. 검증에도 한계가 있었던 것 같다"며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들이 일어나 굉장히 걱정이 된다.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영입인재 전반에 대한 검증 강화 방안과 앞으로 추가 발표할 영입인재와 관련한 당내 소통 문제 등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14번째 영입인사 환영인사 하는 민주당 이해찬 대표
    14번째 영입인사 환영인사 하는 민주당 이해찬 대표(서울=연합뉴스) 안정원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14번째 영입인재 환영식에서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jeong@yna.co.kr

    총선에 미칠 영향을 차단하기 위해 민주당은 원씨 이외의 다른 '논란 인사'에 대해 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할 것으로 보인다.

    미투 폭로를 당했던 민병두 의원, 정봉주 전 의원과 사생활 문제가 불거졌던 이훈 의원, 부동산 투기 논란을 빚은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등이 그 대상이다.

    김 전 대변인과 정 전 의원에 대해서는 당이 우회적으로 불출마를 권고했다. 공천 배제 등 강제적 방식보다는 권고와 설득을 통해 두 사람이 스스로 결단하도록 유도하겠다는 생각이다.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이날 고위전략회의 후 기자들이 '정 전 의원, 김 전 대변인의 결단을 간접적으로 요청했는가'라고 묻자 "요청이 됐을 것"이라고 답했다.

    정 전 의원이 페이스북에 '당 지도부로부터 불출마를 통보받은 일이 전혀 없다. 오늘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서는 "민주당의 검증을 통과한 적이 없는데 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안 된다"고 말했다.

    공직선거후보자검증위원회는 김 전 대변인의 예비후보 적격 여부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계속심사'하기로 했다. 그러나 이는 김 전 대변인의 불출마 결단을 위한 시간을 벌어주기 위한 결정으로 사실상 '부적격 판정'이나 다름없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김 전 대변인은 페이스북에 "힘겹고 고달픈 시간이 연장됐다. 군산 시민만 바라보고 뚜벅뚜벅 나아가겠다"고 밝혀 당의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명확히 했다.

    검증위는 민병두 의원과 이훈 의원에 대해서는 공천관리위원회에 '정밀심사'를 요청했다.

    검증위는 민·이 의원을 포함해 10여명의 예비후보를 공관위 정밀심사 대상으로 분류한 상태다.

    공천 심사와 경선에서 불이익을 받을 현역 의원 평가 '하위 20%' 당사자에 대한 통보도 이날 진행됐다.

    설 연휴 전 사실상 당사자 통보가 이미 이뤄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날 공식 통보 절차를 마치면 결과가 공개되지 않더라도 불출마를 선택하는 의원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날 공천관리위원회의 지역구 후보 공모가 마감되는 만큼, 공모를 신청하지 않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총선 출마를 포기하는 현역 의원도 나올 수 있다.

    명단 공개 없이 원혜영 공관위원장이 직접 연락하는 방식으로 통보가 이뤄졌으나, 다선 중진 의원들을 중심으로 '하위 20%' 해당자 이름이 흘러나오는 등 하루종일 당이 술렁였다.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서는 S의원, K의원, L의원, J의원 등이 '하위 20%'에 들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충청권 다선 의원도 여럿 거론됐다.

    지역구·비례대표 초선 의원도 명단에 포함됐다는 소문도 돌았다.

    다만 이름이 거론된 의원들은 대부분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하위 20%' 포함 사실을 강하게 부인했다.

    한 의원은 "전혀 연락을 받은 바 없다"며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여러 차례 꼽혀 의정활동 점수가 하위 20%에 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또 다른 의원도 "공관위에서 받은 연락이 없다"며 "지역구를 열심히 뛰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하위 20% 통보를 받은 의원 중 일부는 이미 공관위에 이의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의신청은 통보시점으로부터 48시간 안에 할 수 있다. 28일 통보가 진행됐으니 29일까지는 추가 이의신청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당은 '하위 20%' 의원 명단이 알려질 경우 해당 의원이 곤란을 겪을 수 있다고 보고 철저한 보안을 유지 중이다. 근거 없는 '지라시'(각종 소문을 담은 정보지) 유포에는 법적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윤호중 사무총장은 최근 의원들에게 '하위 20% 명단과 관련해 취재 등이 들어올 경우 긍정도 부정도 하지 말아달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내 보안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민주당 공천관리위 1차 회의
    민주당 공천관리위 1차 회의(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운데)가 지난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중앙당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은 위원장을 맡은 원혜영 의원. yatoya@yna.co.kr

    charge@yna.co.kr

    • 0
    • 0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검색

    한-미 정상’ 전화 통화(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일 밤 청와대 관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2018.3.1 [청와대 제공·EPA 자료사진=연합뉴스] kjhpress@yna.co.kr “향후 진행될 남북대화 진전에 대해서도 긴밀 협의 계속” (서울=연합뉴스) 노효동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일 “북한 김여정 특사의 답방 형식으로 대북 특사를 조만간 파견할 계획&rd...
    2018.03.01
    MBC ‘나 혼자 산다’ 5주년…”처량하기보다 당당한 싱글이 인기 비결” “너무 열애 얘기만 해서 시청자들께서 피로를 느끼실까봐 죄송하죠. (한혜진을 보며) 이제 그만하자.”(전현무) “그만하자고?”(한혜진) “아니, 관계를 그만두자는 게 아니고 관련 이야기를…. (웃음)”(전현무) MBC TV 예능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커플이 된 두 사람은 이...
    2018.03.19
    부인이 발견해 119 신고…경찰, 사망 경위 등 조사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학생들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아온 배우 조민기(53)씨가 9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는 이날 오후 4시 5분께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오피스텔 지하 1층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조씨의 부인이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이 오피스텔은 조씨의 주민등록상 주거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
    2018.03.09
    정현·페더러, 나란히 한 번씩 더 이기면 8강서 맞대결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6위·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797만2천535 달러) 16강에 진출했다. 정현은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대회 8일째 단식 3회전에서 토마시 베르디흐(15위·체코)를 2-0(6-4 6-4)으로 제압했다. 이날 정현이 꺾은 베르디흐는 2015년 세계 랭킹 4위까지 올랐던 선...
    2018.03.13
    서울동부구치소 독실 수용 예정…출석 포기해 서류심사로 구속 결정 전두환·노태우 구속 이후 23년만에 두 전직 대통령 동시 구속 재연 110억 뇌물·350억 비자금 등 14개 혐의…내달 10일께 재판 넘길 듯 110억원대 뇌물수수 350억원대 다스 횡령 등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이명박(77)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이 전 대통령은 전두환·노태우·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대한...
    2018.03.22
    “다른 피해자에게 용기 주고 싶어 나서게 됐다” (홍성=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안희정 충남지사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공보비서 김지은씨가 미투 운동이 벌어진 날에도 성폭행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김씨는 5일 방송된 JTBC 인터뷰에서 “안 지사가 지난달 미투 운동이 한참 사회적인 이슈가 된 즈음에 그에 대해 ‘상처가 됐다는 걸 알게 됐다’며 미안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김씨...
    2018.03.05
    공동보도문 채택…내달 4일 ‘의전·경호·보도 실무회담’ 개최 의제는 ‘비핵화·평화정착·남북관계 발전’…조명균 “필요시 후속 고위급회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정상회담 날짜가 4월 27일로 확정됐다. 남북은 29일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2018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고위급회담을 열고 이런 내용을 ...
    2018.03.29
    미투운동 장려 후 미투폭로 당사자 된 안희정 지사(서울=연합뉴스) 안희정 충남지사가 5일 오전 도청 문예회관에서 직원과의 대화 중 성범죄 피해자의 ‘미투'(# Me too) 운동을 장려하고 있다. 이날 안 지사의 공보비서는 한 방송에 나와 안 지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2018.3.5 [충남도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합의에 의한 관계라는 입장은 잘못…어리석은 행동에 용서 구한다”...
    2018.03.06
    문 대통령, 3ㆍ1 기념사(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열린 제99주년 3ㆍ1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8.3.1 scoop@yna.co.kr 2006·2007년 노무현 대통령 언급…나란히 일제 침략史와 연결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백나리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3·1절 기념사에서 11년 만에 독도 문제를 직접 거론한 것으로 파악됐다. ...
    2018.03.01
    해당 여성 “고소할 것…’금전 의도로 접근’ 주장 황당하다” 30대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수 김흥국(59)이 의혹을 제기한 여성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흥국은 성폭행 피해를 주장한 여성 A씨를 상대로 2억원 지급을 청구하는 손해배상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김흥국 측은 소장에서 의혹 제기로 연예계 생활이 중단되는 피해를 봤다고 ...
    2018.03.20
    꺼지지 않던 행적 의혹, 결국 정권 바뀌고서야 일단락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당일 ‘비선 실세’ 최순실씨가 청와대 관저를 찾아 대책 회의를 했다는 28일 검찰 수사 결과에 따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4년 넘게 따라다니던 ‘세월호 7시간 의혹’ 규명은 일단락됐다.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이 당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다녀온 일정 외에는 종일 관저에 머물렀고, 최순실씨와 미용사 등을 제외...
    2018.03.28
    [MB소환]다시 다스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photo@yna.co.kr 묵비권 행사·진술 회피 없이 적극 대응…검찰은 물증·측근 진술로 압박 110억대 뇌물·300억대 다스 비자금·횡령 등 20개 안팎 혐의 조사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오전부터 이 전 대통령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2018.03.14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사회 전반에 걸쳐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운동이 확산되는 가운데 국회에서도 성폭력 피해로 고통을 당했다는 폭로가 잇따라 나왔다. 국회에서 미투 글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일 국회에 따르면 이날 국회 홈페이지에는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는 제목으로 국회의원실의 한 보좌관으로부터 성폭력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비서관이라고 소개한 A 씨...
    2018.03.05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서 정상회담…그 전에 남북정상 핫라인 통화키로 北 “체제안전 보장시 핵보유 이유없어…비핵화·북미관계 정상화 북미대화 용의” 김정은 “비핵화는 선대 유훈…대화 상대로 진지한 대우 받고 싶어” 김정은 “4월 한미군사훈련, 예년 수준 진행 이해…정세 안정되면 조절 기대” 北 “대화 동안 핵실험·탄도미사일 시험발...
    2018.03.06
    “실체적 진실 밝히기 위해 반드시 조사 필요”…역대 5번째 대통령 소환 100억대 수뢰·다스 비자금 등 각종 혐의…부인시 구속영장 청구도 검토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방현덕 기자 = 검찰이 100억원대 뇌물수수 의혹 등을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다음 주 소환 조사를 받으라고 정식으로 통보했다. 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이날 이 전 대통령에게 14일 오전 9시 30분 피의자 ...
    2018.03.06
    2박3일간 평양에서 조명·무대·음향 등 점검 우리 예술단의 4월 초 평양공연을 위한 사전점검단이 22일 2박 3일 일정으로 방북한다. 탁현민 청와대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과 통일부 과장급 인사 1명, 공연전문가 등 6명으로 구성된 사전점검단은 이날 오후 베이징에서 고려항공편으로 평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들은 공연이 예정된 동평양대극장과 류경정주영체육관을 방문해 조명과 무대, 음향 등을 점검한 뒤 24...
    2018.03.22
    18가지 공소사실 중 16가지 유죄 인정…”불행 반복안되도록 엄중 책임 불가피” “헌법이 부여한 책임 방기…반성 안하고 최순실·김기춘 등에게 떠넘겨” ‘비선실세’와 함께 국정을 농단했다는 사유로 헌정 사상 처음 파면된 박근혜(66) 전 대통령에게 1심에서 징역 24년의 중형이 선고됐다. 아울러 벌금 180억원이 선고됐다. 온 국민을 분노로 들끓게 한 국정농단 사건의 &l...
    2018.04.06
    “영포빌딩 ‘불법자금 저수지’로 활용…모인 돈은 선거자금·촌지 등에 사용” 도곡동 땅 등 차명재산 수익도 이시형 전세금, 딸 생활비 등에 소비 정황 이명박 전 대통령은 다스에서 12년간 비자금을 조성해 세탁·관리하는 과정을 주도했으며 빼돌린 300억원대의 돈을 선거 등 정치활동이나 차량구매, 사저 관리비 등 개인적 용도에 쓴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사실이 17대 대선을 앞...
    2018.03.20
    “하고싶은 말 많지만 말을 아끼자 다짐…역사에서 이번일 마지막 됐으면” 검찰 도착후 대국민 입장 밝혀…혐의 관련해선 언급 안해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검찰 조사에 앞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서 대단히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2013년 2월24일 퇴임한 후 5년 17일, 1천844일 만에 검찰 포토라인에 섰다. 이 전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으로는 5번째 검찰조사를 받...
    2018.03.14
    검찰, 성폭행 의혹 사실관계·입장 등 확인 조사 방침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최평천 기자 = 여비서 성폭행 의혹의 당사자인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잠적 나흘 만인 9일 검찰에 자진출석했다. 안 전 지사는 이날 오후 5시께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검에 출석하면서 “국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라며 “저로 인해 상처받으셨을 국민 여러분께, 도민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라...
    2018.03.09
    정렬

    검색

    이전 1 2 3 4 5 6 7 8 9 10... 243다음


    [ARK와 카카오톡 친구맺기]


    ATLANTA WE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