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





ARK 웹사이트 개편!   2018-02-07
  • 로컬뉴스

    정다운 뉴스 우리말 뉴스 AM790

    슈가힐,’로드레이지’로 운전자 칼에 찔려

    slee2018.05.14 05:28조회 수 124댓글 0

    5af5e0a56f0e0.image.jpg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슈가힐 지역에서 로드 레이지 사건으로 운전자가 흉기에 찔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7 저녁 7시경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와 리틀 로드가 만나는 지점에서 일어났습니다.

     

    귀넷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달로네가에 거주하는 제스 콜씨가 자신의 차량 은색 토요타 타코마를 몰다 신호 대기로 정차하자 차선에 멈춘 다른 차량에서 용의자 남성이 걸어나와 흉기로 씨의 복부 등을 수차례 찌른 도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엇이 사건의 발단이 되었는지에 관해서는 현재까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콜씨는 보행자의 신고로 현장에 달려온 경찰에 의해 인근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휴대전화로 찍은 도주 차량 사진을 게시하면서 용의자 공개 수배령을 내렸습니다.

     

    피해자가 찍은 사진속 용의자 차량은 조지아 번호판을 달고 있는2000년대 초반형 마즈다 프로티지로 확인됐으나 사진이 희미하게 나와 차량번호 식별은 불가능한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용의자의 인상착의는 30 남성으로 신장 5피트 8인치 정도에 몸무게 150에서170파운드 가량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신고전화 770-513-5300/440-577-8477 

    • 0
    • 0
    귀넷 주요도로 4곳 ‘스마트 신호등’ 설치 귀넷과기고 올해도 조지아 최우수 고교1위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정렬

    검색

    사진출처 WSB-TV   캅 카운티내 75번 고속도로 유료차선 완공이 몇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극심한 교통체증 속에서 매일 출퇴근 길로 이 구간 달리는 운전자들은 유료차선 개통 이후 교통상황이 개선되기만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지아 교통부는 현재 개통시기를 9월로 내다보고 있지만, 빠르면 늦은 8월께 개통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애틀랜타 북서쪽 방면 캅 카운티 지역을 지나는 75번 고속도로 유료차선 구...
    2018.05.15
         자신이 슈가힐 지역에서 상대 운전자를 흉기로 찌른 용의자라고 주장하는 남성이 어제 오전 귀넷 경찰서로 찾아와 자수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제이크 스미스 귀넷 경찰 대변인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주말 동안 경찰이 공개한 자신의 차량 사진과 사건 내용이 미디어 상에 보도되자 압박감을 느낀 나머지 자수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는 지난 7일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와 리틀 밀 로드 교차로 지...
    2018.05.15
        아마존에서 화장실용 휴지를 주문한 한 여성이 수천달러에 달하는 비용을 지불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아마존측에서는 환불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WSB-TV 채널 2액션 뉴스에서는 지난 12일 바바라 캐롤씨의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빌딩 매니저로 근무하는 캐롤씨는 청소용품 및 화장실 물품등을 주문 관리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캐롤씨는 지난 3월 아마존에서 화장실 휴지 3박스를 주문했습...
    2018.05.15
      귀넷 플레이스 쇼핑몰 일부가 1980년대 모습으로 새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1980년대에 오픈한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는 현재 넷플릭스에서 방영되는 시리즈 영화 , ‘스트레인저 띵즈(Stranger Things)’ 의 촬영 작업이 분주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8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이번 영화를 위해 귀넷 플레이스 쇼핑몰내 빈 상점들이 세트장으로 활용되면서 복고풍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현재 쇼핑 몰 바깥주차장에는 ...
    2018.05.15
      마더스데이였던 어제를 비롯해 지난 주말 기온이 90도를 넘어서면서 한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번주 날씨 관련 소식 이승은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지난 주말 애틀랜타 낮최고 기온이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평년 이맘때의 낮최고 기온은 79도 정도였으나 12일인 토요일 낮최고 기온은 90도, 일요일인 어제 92도까지 오르면서 지난해 9월이래 223일만에 90도대 장벽을 넘어섰습니다. 이렇게  지난 주말내내 한낮 ...
    2018.05.14
        다음은 주말에 있었던 사건 사고 소식을 모아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주말을 맞아 놀이공원을 찾았던 입장객들이 갑작스런 화재로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화재는 12일 식스플래그내 한 탑승열차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현장에 있던 입장객이 녹화한 영상에 따르면 열차의 엔진쪽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하더니 이내 불꽃이 튀기 시작합니다.   열차 근처에 있던 놀이공원 직원들이 입장객들을 대...
    2018.05.14
        귀넷카운티내 주요 도로 4곳에 ‘스마트 신호등’이 설치될 예정입니다. 귀넷카운티 커미셔너들은 최근 교통량이 가장 많은 4개 도로에 '스마트 신호등' 설치 프로젝트를 승인했습니다.   스마트 신호등이 설치되면 신호등에 부착된 카메라를 통해 교통상황 흐름이 측정되고 이를 시스템에서 자가 분석해 신호를 통제하게 됩니다. 따라서 운전자들의 불필요한 신호대기 시간이 줄고 대기오염의 주범인 자동차 배기가스 배출 문제...
    2018.05.14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슈가힐 지역에서 로드 레이지 사건으로 한 운전자가 흉기에 찔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7일 저녁 7시경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와 리틀 밀 로드가 만나는 지점에서 일어났습니다.   귀넷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달로네가에 거주하는 제스 콜씨가 자신의 차량 은색 토요타 타코마를 몰다 신호 대기로 정차하자 옆 차선에 멈춘 다른 차량에서 용의자 남성이 걸어나와 흉기로 콜 씨의 ...
    2018.05.14
        귀넷과기고(GSMST)가 올해도 조지아내 최우수 공립고등학교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전국 최우수 고교 순위에서는 31위를 기록했습니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는 최근  미전역 2만 500여개 공립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18 전국 최우수 고등학교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조지아에서는 귀넷과기고가 지난해에 이어 1위 자리를 지켰으며 이외에도 30개 이상의 조지아내 고교들이 전국 최우수 고교에 선정됐습...
    2018.05.11
      조지아의 관광사업 수익이 지난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17년 조지아주 관광사업 수익은 631억 달러, 2016년에 비해 3.8%나 증가한 규모입니다.   네이선 딜 주지사는 7일 ‘전국 여행 관광의 주’를 기념하는 성명을 내어 “관광 사업이 조지아 경제 성장과 번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조지아를 방문한 관광객들로 인해 걷어들인 세수는 33억 달러였고 관광 사업 활성화로 인한...
    2018.05.11
    정렬

    검색

    이전 1 2 3 4 5 6 7 8 9 10... 21다음


         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