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





ARK 웹사이트 개편!   2018-02-07
  • 로컬뉴스

    정다운 뉴스 우리말 뉴스 AM790

    통화중이던 운전자 차량에 치여 교도소 수감자 사망

    이승은2018.05.10 06:02조회 수 224댓글 0

    corrections_1525887428931_11619263_ver1.0_640_360.jpg

    사진출처 WSB-TV

     

    앵커>

     

    운전중 부주의로 인해 도로에서 작업활동을 벌이던 교도소 수감자가 사망했습니다.

    어제 있었던 사고 소식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도로 작업 활동 중이던 교도소 수감자가 지나던 차량에 치여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어제(9) 오전 9 45분경 29 고속도로와 로렌스빌 스와니 로드 선상에서 귀넷 카운티 교도소 수감자 일행이 도로 작업 활동을 벌이던 일어났습니다. 

    차량에 치인 수감자는 도로 상에서 정지/서행 사인을 들고 주행자 통제 업무를 맡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사고로 귀넷 교도소에 복역중이며5개월간 도로 작업 활동을 해왔던 22 수감자가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의 정확한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중인 경찰은 사고 당시 운전자가 전화 통화중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44 제니퍼 에드킨슨을2 차량살인과 운전중 부주의, 안전거리 미확보 등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 0
    • 0
    조지아, 워킹맘이 살기에 최악의 주 8위 DACA 수혜 대학생, 거주자 학비 혜택 허용 불가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정렬

    검색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조지아 개솔린 가격이 또 언제 오를지 모른다는 전망입니다. 전국 자동차협회 (AAA)는 이번주 조지아내 평균 개솔린 가격이 지난 주에 비해 1센트 떨어진 갤론당 2.73달러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일 ‘이란 핵협정 탈퇴’를 선언하면서 원유 시장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가 변동에 대한 불확실한 추측만 나돌고 있어 조지아의 개솔린 가격 또한 예측이 ...
    2018.05.11
      로렌스빌시가 대형 아트센터 확장 건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새로 들어설 이 공연장은 조지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문화 예술 공연 시설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로렌스빌시는 7일 총 2,600만 달러가 투입되는 로렌스빌 아트 센터의 렌더링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주디 조단 존슨 로렌스빌 시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로렌스빌 다운타운 지역에 역동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아...
    2018.05.11
      앵커>   주의회를 통과한 법안에 대해 주지사가 서명할지 혹은 거부할지를 결정짓는 40일간의 기한이 끝났습니다.  기한 마지막날 네이선 딜 주지사는 수십개의 법안들에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주요 쟁점이 된 법안 관련 내용을 이승은 기자 통해 들어봅니다. 기자>   네이선 딜 주지사가 법안 서명 기한 마지막날 주의회를 통과한 법안들을 놓고 무더기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딜 주지사의 8년 임기 동안 거부권을 행사한 ...
    2018.05.10
      앵커>   클레이톤 카운티내 도로상에 깊은 싱크홀이 생기면서 해당 구간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제 오후 클레이톤 카운티내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견돼 해당 구간 차선이  폐쇄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모로우 경찰에 따르면 싱크홀이 보고된 곳은 존스보로 로드 북쪽 방향 좌측 맨 가장자리 차선으로 75번 고속도로 진입로 다리 부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싱크...
    2018.05.10
    앵커>   이번 주 마더스데이를 맞아 워킹맘들이 살기 좋은 최고의 주와 최악의 주에 대해 이승은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미국 노동인구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여성들, 이 중 70% 이상이 어린 자녀를 둔 워킹맘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직장과 가정을 오가며 자녀양육까지 도맡는 워킹맘들에게 가장 살기 좋은 최고의 주는 어느 곳인지 또 조지아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최근 발표된 자료를 통해 짚어봤습니다. 개인금...
    2018.05.10
    사진출처 WSB-TV   앵커>   운전중 부주의로 인해 도로에서 작업활동을 벌이던 교도소 수감자가 사망했습니다. 어제 있었던 사고 소식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도로 작업 활동 중이던 교도소 수감자가 지나던 차량에 치여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어제(9일) 오전 9시 45분경 29번 고속도로와 로렌스빌 스와니 로드 선상에서 귀넷 카운티 교도소 수감자 일행이 도로 작업 활동을 벌이던 중 일어났습니다.  차...
    2018.05.10
      앵커>   거주자 학비 혜택을 받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던DACA프로그램 수혜 대학생들의 노력이 주대법원의 기각 결정으로 좌절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조지아내 불법 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 대학생에게 거주자(in-state) 학비 혜택을 허용하자는 상고신청이 결국 조지아주 대법원의 문턱을 넘지 못한 채 기각됐습니다. 조지아주 대법원은 7일 조지아 대학 평의회를 상대로 DA...
    2018.05.09
      앵커>   정당하게 물건을 구입한 손님을 도둑으로 오인해 부당한 폭력을 행사한 전 경관이 결국 징역 5년에 처해졌습니다. 이 소식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년전 월마트 고객을 도둑으로 오인해 폭력을 행사했던 전 애틀랜타 경관에게 법원이 최종 선고를 내렸습니다. 연방지방법원은 7일 공권력 부당 사용과 허위 보고서 작성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진 트레버 킹(49) 전 경관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2018.05.09
    사진출처 AJC.com   앵커> 올해 대학 등록금은 동결됐지만 기숙사비 및 캠퍼스내 생활비가 오르면서 부모들의 한숨만 더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승은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지난달 조지아 대학 평의회측이 등록금 동결 소식을 전해왔지만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숙사 비용을 포함한 이른바 캠퍼스 생활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지아 대학 평의회가 최...
    2018.05.09
    사진출처 WSB-TV 앵커> 엄마를 따라 신발을 사러 갔던 2세 여아가 매장내 대형 거울에 깔려 사망하면서 유족들이 매장 본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발 매장 안에 있던 대형 거울에 깔려 사망한 2세 여아의 부모가 해당 매장 본사를 상대로 거액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3월 클레이톤 카운티 리버데일 로드 선상 '페이레스 슈즈(Payless Shoes)' 매장으로 가족들과 함께...
    2018.05.09
    정렬

    검색

    이전 1 2 3 4 5 6 7 8 9 10... 21다음


         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