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





  • 로컬뉴스

    정다운 뉴스 우리말 뉴스 AM790

    통화중이던 운전자 차량에 치여 교도소 수감자 사망

    이승은2018.05.10 06:02조회 수 231댓글 0

    corrections_1525887428931_11619263_ver1.0_640_360.jpg

    사진출처 WSB-TV

     

    앵커>

     

    운전중 부주의로 인해 도로에서 작업활동을 벌이던 교도소 수감자가 사망했습니다.

    어제 있었던 사고 소식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도로 작업 활동 중이던 교도소 수감자가 지나던 차량에 치여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어제(9) 오전 9 45분경 29 고속도로와 로렌스빌 스와니 로드 선상에서 귀넷 카운티 교도소 수감자 일행이 도로 작업 활동을 벌이던 일어났습니다. 

    차량에 치인 수감자는 도로 상에서 정지/서행 사인을 들고 주행자 통제 업무를 맡았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귀넷 카운티 경찰은 사고로 귀넷 교도소에 복역중이며5개월간 도로 작업 활동을 해왔던 22 수감자가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사망자의 정확한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사고 경위를 조사중인 경찰은 사고 당시 운전자가 전화 통화중이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44 제니퍼 에드킨슨을2 차량살인과 운전중 부주의, 안전거리 미확보 등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 0
    • 0
    조지아, 워킹맘이 살기에 최악의 주 8위 DACA 수혜 대학생, 거주자 학비 혜택 허용 불가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정렬

    검색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슈가힐 지역에서 로드 레이지 사건으로 한 운전자가 흉기에 찔리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지난 7일 저녁 7시경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버드와 리틀 밀 로드가 만나는 지점에서 일어났습니다.   귀넷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달로네가에 거주하는 제스 콜씨가 자신의 차량 은색 토요타 타코마를 몰다 신호 대기로 정차하자 옆 차선에 멈춘 다른 차량에서 용의자 남성이 걸어나와 흉기로 콜 씨의 ...
    2018.05.14
        귀넷과기고(GSMST)가 올해도 조지아내 최우수 공립고등학교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전국 최우수 고교 순위에서는 31위를 기록했습니다.   ‘US 뉴스 & 월드 리포트’는 최근  미전역 2만 500여개 공립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18 전국 최우수 고등학교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 조지아에서는 귀넷과기고가 지난해에 이어 1위 자리를 지켰으며 이외에도 30개 이상의 조지아내 고교들이 전국 최우수 고교에 선정됐습...
    2018.05.11
      조지아의 관광사업 수익이 지난해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17년 조지아주 관광사업 수익은 631억 달러, 2016년에 비해 3.8%나 증가한 규모입니다.   네이선 딜 주지사는 7일 ‘전국 여행 관광의 주’를 기념하는 성명을 내어 “관광 사업이 조지아 경제 성장과 번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조지아를 방문한 관광객들로 인해 걷어들인 세수는 33억 달러였고 관광 사업 활성화로 인한...
    2018.05.11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조지아 개솔린 가격이 또 언제 오를지 모른다는 전망입니다. 전국 자동차협회 (AAA)는 이번주 조지아내 평균 개솔린 가격이 지난 주에 비해 1센트 떨어진 갤론당 2.73달러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8일 ‘이란 핵협정 탈퇴’를 선언하면서 원유 시장의 긴장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유가 변동에 대한 불확실한 추측만 나돌고 있어 조지아의 개솔린 가격 또한 예측이 ...
    2018.05.11
      로렌스빌시가 대형 아트센터 확장 건립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새로 들어설 이 공연장은 조지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문화 예술 공연 시설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로렌스빌시는 7일 총 2,600만 달러가 투입되는 로렌스빌 아트 센터의 렌더링을 공개했습니다.   이날 주디 조단 존슨 로렌스빌 시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로렌스빌 다운타운 지역에 역동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아...
    2018.05.11
      앵커>   주의회를 통과한 법안에 대해 주지사가 서명할지 혹은 거부할지를 결정짓는 40일간의 기한이 끝났습니다.  기한 마지막날 네이선 딜 주지사는 수십개의 법안들에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주요 쟁점이 된 법안 관련 내용을 이승은 기자 통해 들어봅니다. 기자>   네이선 딜 주지사가 법안 서명 기한 마지막날 주의회를 통과한 법안들을 놓고 무더기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딜 주지사의 8년 임기 동안 거부권을 행사한 ...
    2018.05.10
      앵커>   클레이톤 카운티내 도로상에 깊은 싱크홀이 생기면서 해당 구간 운행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관련 소식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제 오후 클레이톤 카운티내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견돼 해당 구간 차선이  폐쇄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모로우 경찰에 따르면 싱크홀이 보고된 곳은 존스보로 로드 북쪽 방향 좌측 맨 가장자리 차선으로 75번 고속도로 진입로 다리 부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싱크...
    2018.05.10
    앵커>   이번 주 마더스데이를 맞아 워킹맘들이 살기 좋은 최고의 주와 최악의 주에 대해 이승은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기자> 미국 노동인구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 여성들, 이 중 70% 이상이 어린 자녀를 둔 워킹맘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직장과 가정을 오가며 자녀양육까지 도맡는 워킹맘들에게 가장 살기 좋은 최고의 주는 어느 곳인지 또 조지아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 최근 발표된 자료를 통해 짚어봤습니다. 개인금...
    2018.05.10
    사진출처 WSB-TV   앵커>   운전중 부주의로 인해 도로에서 작업활동을 벌이던 교도소 수감자가 사망했습니다. 어제 있었던 사고 소식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도로 작업 활동 중이던 교도소 수감자가 지나던 차량에 치여 숨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어제(9일) 오전 9시 45분경 29번 고속도로와 로렌스빌 스와니 로드 선상에서 귀넷 카운티 교도소 수감자 일행이 도로 작업 활동을 벌이던 중 일어났습니다.  차...
    2018.05.10
      앵커>   거주자 학비 혜택을 받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던DACA프로그램 수혜 대학생들의 노력이 주대법원의 기각 결정으로 좌절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조지아내 불법 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프로그램 수혜 대학생에게 거주자(in-state) 학비 혜택을 허용하자는 상고신청이 결국 조지아주 대법원의 문턱을 넘지 못한 채 기각됐습니다. 조지아주 대법원은 7일 조지아 대학 평의회를 상대로 DA...
    2018.05.09
    정렬

    검색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53다음


         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