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





  • 로컬뉴스

    정다운 뉴스 우리말 뉴스 AM790

    대형 거울 깔려 사망한 2세 여아 부모, ‘페이레스 슈즈' 상대 거액 소송

    이승은2018.05.09 06:05조회 수 246댓글 0

    4339428.jpg

    사진출처 WSB-TV

    앵커>

    엄마를 따라 신발을 사러 갔던 2 여아가 매장내 대형 거울에 깔려 사망하면서 유족들이 매장 본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발 매장 안에 있던 대형 거울에 깔려 사망한 2 여아의 부모가 해당 매장 본사를 상대로 거액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3 클레이톤 카운티 리버데일 로드 선상 '페이레스 슈즈(Payless Shoes)' 매장으로 가족들과 함께 쇼핑을 나갔던 엄마는 눈깜짝할새 자신의 2살배기 딸이 거울에 깔려 피를 흘리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습니다.

    사고로 이프라 시디크(2) 양이 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겨 졌지만 심각한 내부 출혈 과다출혈로 결국 숨졌습니다.

    매장안에 적절하게 걸려있지 않던 대형거울이 이프라 양의 이마 위를 덮치면서 발생한 사고였습니다.

    이프란양의 부모는 현재 클레이톤 카운티 고등법원에 페이레스 슈즈를 상대로 200 달러 청구 소송을 제기하면서 배심원 재판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당시 매장내 대형 거울이 불안정한 상태로 걸려 있었음에도 매장측이 이를 방치했다 것이 소장에 적힌 내용입니다.

    사고 직후  페이레스 슈즈측은 성명을 내어 유족들에게 조의를 표했지만 대형 거울이 제대로 걸려 있지 않았던 이유 사고 원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이프란양 유족 변호사측은 이번 소송 청구액에 정신적 충격에 대한 보상금과 당시 이프란양 외에 다른 가족들이 부상을 입은 것과 관련해  병원 치료비가 포함되었다고 전했습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 0
    • 0
    조지아내 공립대 기숙사비 계속 올라 꽃가루 시즌 가고 모기 시즌 돌입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정렬

    검색

      앵커>   정당하게 물건을 구입한 손님을 도둑으로 오인해 부당한 폭력을 행사한 전 경관이 결국 징역 5년에 처해졌습니다. 이 소식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3년전 월마트 고객을 도둑으로 오인해 폭력을 행사했던 전 애틀랜타 경관에게 법원이 최종 선고를 내렸습니다. 연방지방법원은 7일 공권력 부당 사용과 허위 보고서 작성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진 트레버 킹(49) 전 경관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2018.05.09
    사진출처 AJC.com   앵커> 올해 대학 등록금은 동결됐지만 기숙사비 및 캠퍼스내 생활비가 오르면서 부모들의 한숨만 더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승은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기자>   지난달 조지아 대학 평의회측이 등록금 동결 소식을 전해왔지만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은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숙사 비용을 포함한 이른바 캠퍼스 생활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지아 대학 평의회가 최...
    2018.05.09
    사진출처 WSB-TV 앵커> 엄마를 따라 신발을 사러 갔던 2세 여아가 매장내 대형 거울에 깔려 사망하면서 유족들이 매장 본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신발 매장 안에 있던 대형 거울에 깔려 사망한 2세 여아의 부모가 해당 매장 본사를 상대로 거액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3월 클레이톤 카운티 리버데일 로드 선상 '페이레스 슈즈(Payless Shoes)' 매장으로 가족들과 함께...
    2018.05.09
    앵커> 애틀랜타 지역 이번 주말 낮최고 기온이 90도까지 오르는 등 본격적인 초여름 날씨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기온이 오르면서 모기로 인한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5월로 접어들면서 봄철 꽃가루 지수는 점차 낮아지고 있는데 반해 본격적인 모기와의 전쟁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 조지아에서는 43명이 웨스트나일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 중...
    2018.05.08
    앵커>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한 카운티에서 감시 카메라가 장착된 새 스쿨버스들을 운행한 이래 위반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포사이스 카운티를 지나는 운전자들은 정차중인 스쿨버스가 보일 때 운전에 더욱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포사이스 카운티 쉐리프국은 카운티 교육구와 함께 스쿨존 지역 교통법규 규제 강화를 위해 집중 단속에 나섰습...
    2018.05.08
    앵커> 요즘 커피숍이나 식당, 공공장소등의 화장실 이용할 때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얼마전 화장실에서 몰래 카메라가 발견된 스타벅스 매장에서 새 몰래 카메라가 2차로 발견됐습니다. 이 소식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알파레타 스타벅스 매장 화장실에서 또다시 몰래 카메라가 발견됐습니다. 3주전 몰래 카메라가 발견된 스타벅스 매장과 동일한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알파레타 경찰은 3일 오후 올드 밀튼 파크웨...
    2018.05.08
    앵커> 애틀랜타 지역에서 가장 다양성이 돋보이는 도시는 어느 곳인지 최근 발표된 보고서를 바탕으로 이승은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인종과 문화의 다양성은 미국의 가장 현저한 특징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미국의 본질적인 힘은 바로 이 다양성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개인금융재정사이트 월렛허브는 최근 ‘가장 다양성이 돋보이는 도시’ 연례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조지아내 몇몇 도시도 순위 안...
    2018.05.08
    앵커> 당내 예비 선거에 앞서 조기 투표가 한창 진행중에 있습니다. 지난주 조지아내 투표소 현황을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는 22일 당내 예비선거를 앞두고 조기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 중 공화당 유권자 비율이 민주당을 앞서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30일부터 시작된 조기 투표는 첫 나흘간 조지아 전역에서 41,657명이 투표소를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중 21...
    2018.05.07
    사진참조 WSB-TV 앵커> 지난 주말 고속도로 상에서 이른바 ‘묻지마 총격사건’이 벌어지면서 3명의 부상자가 속출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고속도로를 주행중이던 차량들을 상대로 무차별 총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경찰의 추격끝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용의자는 지난 2월 플로리다 파크랜드 고교 총기 참사의 범인을 평소 ‘영웅’이라 불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사건은...
    2018.05.07
    앵커> 최근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내 대중교통 확대 방안이 추진되면서 그간 대중교통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던 주민들의 의식도 바뀌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관련 내용 이승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네이선 딜 주지사가 지난 3일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 대중교통 확대 방안을 위한 판매세 부과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해당 법안이 주민 투표를 통과하면 메트로 애틀랜타내 13개 주요 카운티에 1센트의 특별판매세...
    2018.05.07
    정렬

    검색

    이전 1 ...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53다음


         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