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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llas 서북지역 주택 수십 채, 개스 누출 우려로 대피

    권선택2018.03.30 09:15조회 수 128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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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llas 서북 지역에서 천연 개스 누출을 우려해 수십 채의 주택과 아파트 주민들이 대피했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 저녁 7시경 지난 달 어린 소녀 한 명이 희생된 개스 폭발 사고가 발생한 주택가에서 또 다시 개스 냄새가 난다는 주민 신고가 들어와 Atmos Energy가 출동했습니다.

     

    Atmos에 의한 강제 조치로 Webb Chapel Road 인근의 Linda Drive 소재 주택 25가구와 Nogales Drive Chapel Creek 아파트 단지 18세대가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개스 폭발 사고 주택가 인근의 수 백 가구의 주택들이 개스 공급 중단 지역에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Atmos의 수 천 feet에 이르는 노후 개스 파이프 교체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개스 공급이 중단된 불편한 생활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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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정부, 보건 전문가 수급 조절 실패…주민들에 여파 미쳐 한반도 정상외교전 ‘비핵화 해법’에 성패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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