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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기 규제 학생 주도 시위 Dallas 등 전국에서 열려

    권선택2018.03.26 15:58뉴스제보: 770-813-03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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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토요일, DFW의 여러 대도시에서는 로컬 학생들 주도로 항의 시위가 열렸습니다

     

    Dallas 다운타운 집회에서는 Parkland 총기 참사 희생자인 열 네 살의 Alex Schachter의 친척들을 포함 최소 5천명의 시민들이 모여 총기 규제를 주장했습니다

     

    Schachter의 친척 Ed Goodman 씨는 소중한 가족이 희생된 이상 행동에 나서지 않을 수 없었다고 사회 변화에 대한 절실함을 드러냈습니다. 

     

    Tarrant County에서는 Fort Worth 다운타운 거리를 수 백 명의 시민들이 행진해 Tarrant County Courthouse로 돌아오며 March for Our Lives의 의미를 밝혔습니다

     

    McKinney에서는 수 십 명의 시위대가 집회 날 이른 아침부터 거리로 나와 Collin County Courthouse에서 행진을 이어 나갔습니다

     

    한편, 이날 총기 규제 강화 시위에 맞서 총기 지지자들이 지난 23일에서 25일까지 소셜 미디어에 총기를 소지하는 이유라는 해시태그 문구를 올려 맞불 행보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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