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





  • 로컬뉴스

    정다운 뉴스 우리말 뉴스 AM790

    라즈웰, 전국 최고 규모 테니스 복합 단지 들어설 예정

    이승은2018.08.10 07:48조회 수 24댓글 0

    newsEngin.22728858_Angela-Krause-Center---Concept-Rendering---JPG_1533823934979_12576603_ver1.0_640_360.jpg

     

    라즈웰 지역에 전국에서 가장 테니스 클레이 코트를 비롯해 수천만 달러 규모의 대형 테니스 복합 단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빅크릭 파크내 앤젤라 크라우스 테니스 픽클볼 피트니스 센터(Angela Krause Tennis, Pickleball and Fitness Center) 불리게 공간에는 클레이 코트 80 포함 135 이상의 테니스 코트와 실내 운동시설들이 마련될 계획입니다.

    건설 비용으로는 대략 5천만 달러 이상이 투입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올드 알라바마 로드 선상 60에이커 부지에 건설될 테니스 복합 단지는 로컬 선수들 아니라 국제적인 토너먼트 유치를 겨냥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라즈웰시가 제공한 자료를 보면 애틀랜타 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리그를 주도하는 테니스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으며 애틀랜타시 반경 10마일 이내에만 75천여명의 테니스 플레이어들이 거주하면서 활발한 테니스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은 또한 세계에서 가장 규모의 도시 테니스 조직으로 불리는 애틀랜타 테니스 협회(Atlanta Lawn Tennis Association, ALTA) 본거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라즈웰 시위원회는 오는 13 센터측과의 공식협상 시작에 앞서 제안서를 검토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안서에는 라즈웰시가 센터측과 장기 임대 계약을 맺고 건축 부지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대형 테니스 복합 단지는 크라우스 페밀리 파운데이션측이 소유하며 시공부터 운영까지 책임질 예정입니다.

    ARK 뉴스 이승은입니다.

    • 0
    • 0
    전동 스쿠터 탄 남성, 순찰차에 치여 사망 이번 주말, I-85 일부구간 유료급행 차선 공사로 통제 (by 이승은)

    댓글 달기 WYSIWYG 사용

    글쓴이 비밀번호
    정렬

    검색

        올해 안에 개통되는 고속도로 40마일 신규 유료도로 이용과 관련해 조지아 당국이 통행료 방침을 새로 공지했습니다. 주 도로 및 유료도로 관리부(The State Road and Tollway Authority, SRTA)는 최근 모든 조지아내 유료차선 이용시 마일당 최소 10센트의 통행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귀넷카운티 지역 85번 고속도로,  클레이톤과 헨리 카운티 지역 75번 고속도로 유료차선 구간에서 이미 적용중인 통행료 ...
    2018.08.14
      주유소내 편의점에서 비디오 포커 머신등 불법 도박을 조장한 업주들이 줄줄이 단속에 걸려들고 있습니다. 조지아 수사국 (GBI)과 경찰당국은 지난 9일 수색영장을 발부해 애틀랜타시 레이크우드 애비뉴 선상 쉐브론 주유소 편의점을 급습했습니다. 이 업체는 갬블링을 한 고객들에게 불법으로 현금을 지급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이 날 급습한 현장에서 증거물로 현금을 압수했습니다. 해당 업주는 동전을 이용한 오락기...
    2018.08.14
      둘루스 귀넷 플레이스몰 인근 지역에 발생했던 대형 싱크홀 2개의 복구작업이 마침내 완료됐습니다. 두 달여간 복구공사로 인해 막혀있던 벤처 드라이브도 11일 오후부터 통행이 재개돼 운전자들의 답답함도 덜어지게 됐습니다. 지난 6월 21일 대형 싱크홀 2개가 산타페 몰 주차장과 샘스클럽 앞쪽 부근에서 발생했습니다. 싱크홀은 잘못 매설된 파이프 떄문에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당시 귀넷 카운티 당국은 해당 싱크홀...
    2018.08.14
      애틀랜타시의 한 차터 스쿨이 매일 오전마다 실시해오던 ‘국기에 대한 맹세’를 더 이상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철회하는 소동이 벌어져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학교측이 이같은 결정을 내렸던 이유는 최근 수년간 ‘국기에 대한 맹세’ 시간에 동참하지 않는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급격하게 증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애틀랜타 네이버후드 차터 스쿨(Atlanta Neighborhood Charter School, ANCS)측은 지난 7일 학부모...
    2018.08.14
      네이선 딜 조지아 주지사가 지난 주말 잭슨 카운티 제퍼슨 지역 아마존 물류센터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가했습니다. 제퍼슨 지역 아마존 물류센터는 이미 운영된지 1년이 지났지만 10일 공식 기념식을 갖고 한 해 동안의 업무 성과를 돌아보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아마존 제 2본사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딜 주지사와 주정부 관계자들은 이 날 행사장 연설 자리를 유치 노력의 기회로 삼아 십분 활용하는 모습이었습니...
    2018.08.13
      최근 75번 고속도로와 85번 고속도로 사이 285번 고속도로 선상에서 대형 트럭들과 버스들의 교통사고 발생률이 치솟자 해당 구역을 관할하고 있는 던우디시 경찰당국이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거의 매주 발생하는 이들 대형트럭과 대형버스들의 사고는 고속도로 전 차선을 일시 폐쇄하는 결과를 초래해 이 구간 교통흐름에 극심한 정체 현상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로버트 파슨스 경관은 “고속도로상에서 이같은 대형사고가 발...
    2018.08.13
      지난주 라즈웰 지역 초대형 테니스 단지 건설안이 검토중이라는 보도가 나가자마자 이 지역 주민들이 즉각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주말동안 탄원서에 서명한 주민들의 수는 벌써 2만여명을 훌쩍 뛰어 넘었습니다. 지난 9일 라즈웰시 위원회는 전국에서 가장 큰 테니스 클레이 코트를 비롯해 수천만 달러 규모의 대형 테니스 복합 단지가 빅크릭 파크내 들어설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올드 알라바마 로드 선상 60에이커 부지에 ...
    2018.08.13
      기온이 상승하고 외부활동이 증가하면서 메트로 애틀랜타 일대에 또다시 수족구병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수족구병은 일반적으로 만 5세 이하 영유아를 중심으로 손이나 발, 입안에 물집이 생기는 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 2명에게도 전염되면서 성인 역시 감염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풀턴 카운티 보건국 관계자는 “손에 닿는 모든 물체에 바이러스가 뭍어있을 수 있다”...
    2018.08.10
      전동 스쿠터를 타고 집주변을 달리던 한 남성이 순찰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8일 오후 4시 30분경 애틀랜타 남서쪽 부근 뉴캐슬 스트리트와 워싱턴 플레이스가 만나는 지점에서 일어났습니다. 조지아 주 순찰대 소속 라이언 챈들러(24) 경관은 이 날, 비상등을 켜지도 않은채 스탑 사인에도 멈추지 않고 주행하다 전동 스쿠터를 타고 달려오던 남성을 그대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마빈 킹(60)씨...
    2018.08.10
      라즈웰 지역에 전국에서 가장 큰 테니스 클레이 코트를 비롯해 수천만 달러 규모의 대형 테니스 복합 단지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빅크릭 파크내 앤젤라 크라우스 테니스 픽클볼 피트니스 센터(Angela Krause Tennis, Pickleball and Fitness Center)로 불리게 될 이 공간에는 클레이 코트 80개 포함 135개 이상의 테니스 코트와 실내 운동시설들이 마련될 계획입니다. 건설 비용으로는 대략 5천만 달러 이상이 투입될 것으로 예...
    2018.08.10
    정렬

    검색

    이전 1 ...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66다음


         뉴스 인기글
    ATLANTA WEATHER